전화·카톡으로 예약받는 가게를 위한 자동 문자

예약받고 적어만 두세요.
문자는 단골벨이 알아서 보냅니다.

쓰던 방식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 — 새 예약 프로그램으로 옮기지 않아도 돼요. 예약 확인부터 전날 알림, 다녀간 다음 날 인사까지 — 사장님 대신 단골벨이 자동으로 보냅니다.

무료로 시작하기
설치 없음 · 카드 등록 없음 · 열면 바로 씁니다
가입 없이 구경만 하기 →
배울 것 없음 한 줄만 적으면 끝 언제든 해지
미용실 · 네일 · 학원 · 공방 · 병원 — 예약 받는 가게라면 어디든
유진헤어단골벨 자동 발송
사장님이 적은 것 · 지수 내일 2시 펌
↓ 여기부터 단골벨이 자동으로 예약 접수 직후
유진헤어
지수님, 7월 15일 오후 2시 예약이 확정되었습니다. 변경이 필요하시면 미리 연락 주세요.
예약 전날 저녁 8시
유진헤어
지수님, 내일 오후 2시 예약 잊지 않으셨죠? 못 오시게 되면 미리 알려주세요.
네, 갈게요
네! 내일 봬요
다녀간 다음 날
유진헤어
지수님, 어제 스타일 마음에 드셨나요? 후기 한 줄이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0개설치할 프로그램
0개배워야 할 기능
한 줄사장님이 할 일
자동나머지 전부

이런 적 있으시죠?

"내일 2시 손님, 올까 안 올까"

전화로 예약한 손님에겐 알림도 못 보내죠. 노쇼 한 번이면 그 시간 매출이 통째로 빕니다.

"단골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안 오네"

사장님이 바쁜 사이 단골은 조용히 다른 가게로 갑니다. 새 손님 모으는 비용이 단골 지키는 비용의 5배입니다.

"문자 돌리는 것도 일이에요"

예약 확인, 리뷰 부탁, 안부 인사. 해야 하는 건 아는데, 매일 하기엔 너무 귀찮은 일들.

사장님이 하는 일은 하나뿐입니다

나머지는 단골벨이 알아서 합니다.

1단계 적는다

전화 오면 한 줄. 네이버 예약 알림이나 카톡 대화를 통째로 붙여넣어도 알아듣습니다.

지수 내일 2시 펌
2단계

이 한 줄로 문자 3통이 때맞춰 자동으로 나갑니다. 보내는 건 단골벨 몫입니다.

예약 확정 안내 — 즉시 전날 알림 — 방문 전날 저녁 감사 인사 — 다녀간 다음 날
3단계 단골이 돌아온다

4주 넘게 안 온 단골에게 알아서 안부를 보내요. 사장님은 돌아온 손님만 맞으면 됩니다.

최민아 님재방문 문자 받고 금요일 예약

지금 방식과 뭐가 다른가요?

수첩·엑셀네이버 예약포스·CRM 문자단골벨
전화·카톡으로 온 손님 챙기기기억력안 됨등록해야자동
사장님 손 안 대도 자동 발송일부눌러야 나감전부 자동
예약 전날 알림직접네이버 손님만직접 발송모든 손님
안 온 단골 다시 부르기수동 캠페인자동
노쇼 이력 관리일부자동 표시
외국인 손님 외국어 안내자동 번역
새로 배울 것많음없음

포스·CRM에도 문자 '기능'은 있죠. 하지만 기능이 있는 것과, 그 문자가 실제로 나가는 건 다릅니다. 대상 고르고 눌러 보내는 걸 매일 하긴 어려우니까요 — 단골벨은 사장님이 안 눌러도 알아서 보냅니다.

단골벨이 하는 일

한 줄 등록

"지수 내일 2시 펌" 치면 끝. 그 한 줄이 문자 3통이 됩니다.

붙여넣기 등록

네이버 예약 알림, 카톡 대화를 통째로 붙여넣으면 AI가 알아서 읽습니다.

전날 알림

노쇼가 가장 많이 잡히는 지점. 매일 자동으로 나갑니다.

잠든 단골 챙기기

마지막 방문 후 4주가 지나면 알아서 안부를 보내요. 광고보다 싸고 확실한 매출.

외국인 자동 번역

영어·중국어·일본어 — 손님의 언어로 안내가 나갑니다.

노쇼 이력

자주 안 오는 손님, 예약 받을 때 미리 보입니다.

예약 받는 가게라면, 어디든

미용실
미용실
네일샵
네일샵
카페·예약제 식당
카페 · 식당
필라테스·PT
필라테스 · PT
미용실 네일샵 피부관리 필라테스 · PT 학원 · 공부방 예약제 식당 병원 · 의원 공방 · 스튜디오 반려동물 미용

전화로 예약을 받는 가게라면 업종과 상관없이 오늘부터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거 네이버 예약이 해주는 거 아니에요?
네이버로 예약한 손님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화·카톡·그냥 걸어 들어온 손님은 네이버가 모릅니다.
한동안 안 오는 단골에게 네이버가 먼저 연락해 주지도 않고요.
→ 그걸 단골벨이 합니다.
포스(CRM)도 문자 되는데요?
문자 '기능'이 있는 것과, 그 문자가 실제로 나가는 것은 다릅니다.

포스·CRM 문자는 손님을 다 등록해야 대상이 되고, 대개 눌러 보내는 수동이에요.
매일 전날 알림을 손으로 보내는 사장님은 드물죠. 그래서 노쇼가 남습니다.

단골벨은 예약 한 줄이면 확정·전날 알림·방문후 안내·재방문까지 알아서 나갑니다.
→ 포스는 '기능'을 주고, 단골벨은 그 일을 '대신'합니다.
기계를 잘 못 다루는데요.
사장님이 하실 일은 예약 한 줄 적기가 전부입니다.
60대 사장님이 설명 없이 쓰시는 걸 기준으로 만들었어요.
→ 처음 세팅은 저희가 다 해드립니다.
손님이 문자를 귀찮아하지 않을까요?
예약 확인·전날 알림은 손님이 가장 고마워하는 문자입니다.
안부(재방문) 문자는 횟수를 제한하고, 원치 않는 손님은 자동으로 제외돼요.
(광고) 표기와 무료 수신거부까지 법대로 알아서 처리합니다.
해지하면 손님 명단은요?
사장님 겁니다.
파일로 전부 드리고, 저희 쪽에서는 지웁니다.
약정도 없습니다.

지금은 베타 기간이라 무료입니다

약정 없음 · 카드 등록 없음 · 언제든 해지

베타 참여 가게
0원
이용료도, 문자 발송비도 받지 않습니다
  • 예약 확정 · 전날 알림 · 방문 후 안내 자동 발송
  • 안 오신 단골에게 재방문 유도 문자까지
  • 가게에 맞게 세팅 · 단골 명단 정리까지 도와드려요
첫 가게들과 함께 다듬는 중이라 베타 기간에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나중에 정식 서비스가 되면 유료로 바뀌는데, 그때 최소 30일 전에 미리 알려드리고 계속 쓰실지는 그때 정하시면 됩니다. 카드를 등록받지 않으니 모르는 사이에 결제되는 일은 없습니다.

약정 없습니다. 언제든 그만두실 수 있고, 그때 손님 명단은 엑셀 파일로 전부 드립니다.

이번 주 노쇼, 몇 건이었나요?

노쇼 한 건이면 그 시간 매출이 통째로 빕니다. 베타 기간이라 돈은 받지 않습니다 — 지금 열어서 예약 하나만 등록해 보세요.